여기에는 다 고쳐서 완성된 글만 꽂아 둡니다. 손으로 쓴 원본과 어디를 어떻게 고쳤는지는 블로그에 그대로 남겨 두었어요. 여기 쌓이는 것이 곧 로하의 책이 됩니다.
로하가 새로 쓴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함께 다듬으면, 완성된 글이 이 서재에 한 권씩 꽂힙니다. 열 편이 모이면 로하의 첫 번째 책으로 묶을 수 있어요.